총 7,732개의 글
- 2759박유미10.01.3031-
민수기 26, 1-25
두 번째 인구 조사 그 재난이 지난 다음, 주님 께서 모세와 아론 사제의 아들 엘아자르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조상 대대로 내려온 집안에 따라
#2759박유미10.01.30조회 31 - 2758김안선10.01.3033-
민수기 25, 1-18
이스라엘이 프오르에서 우상을 섬기다 이스라엘이 시팀에 머물러 있을 때, 백성이 모압의 여자들과 불륜을 저지르기 시작하였다. 이 여자들이 저희 신
#2758김안선10.01.30조회 33 - 2757박유미10.01.2932-
민수기 24, 15-25
발라암의 네 번째 신탁 그러고 나서 그는 신탁을 선포하였다. 브오르의 아들 발라암의 말이다. 열린 눈을 가진 사람의 말이며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2757박유미10.01.29조회 32 - 2756김안선10.01.2933-
민수기 24, 1-14
발라암의 세 번째 신탁 이스라엘에게 축복하는 것을 주님께서 좋게 여기시는 것을 본 발라암은 전처럼 징조를 찾으러 가지 않고, 광야 쪽으로 얼굴만
#2756김안선10.01.29조회 33 - 2755김기순10.01.2932-
민수기 23,13 - 30
발라암의 두 번째 신탁 발락이 그에게 말하였다. 나와 함께 다른 곳으로 가서, 그곳에서 그들을 바라보십시오. 그러나 그들의 끝 자락만 보고, 전
#2755김기순10.01.29조회 32 - 2754김기순10.01.2832-
민수기 23,1 - 12
발라암의 첫 번째 신탁 발라암이 발락에게 말하였다. 여기에 제단 일곱을 쌓고, 황소 일곱 마리와 숫양 일곱 마리를 장만해 주십시오. 발락은 발라
#2754김기순10.01.28조회 32 - 2753박유미10.01.2831-
민수기 22, 22-41
발라암과 그의 나귀 하느님께서는 발라암이 가는 것을 보고 진노하셨다. 그래서 주님 의 천사가 그를 막으려고 길에 서 있었다. 발라암은 나귀를 타
#2753박유미10.01.28조회 31 - 2752김안선10.01.2832-
민수기 22, 1-21
모압 임금이 발라암을 불러오다 이스라엘 자손들은 길을 떠나, 예리코 앞의 요르단 건너편 모압 벌판에 진을 쳤다. 치포르의 아들 발락은 이스라엘이
#2752김안선10.01.28조회 32 - 2751박유미10.01.2731-
민수기 21, 11-35[1]
호르 산에서 모압까지 이스라엘 자손들은 길을 떠나 오봇에 진을 쳤다. 다시 오봇을 떠나서는 모압 맞은편, 해 뜨는 쪽 광야에 있는 이예 이바림에
#2751박유미10.01.27조회 31 - 2750김기순10.01.2731-
민수기 21,1 -10
호르마를 점령하다 이스라엘이 아타림 길로 온다는 소식을 네겝에 사는 가나안 사람, 아랏 임금이 듣고, 이스라엘에 맞서 싸워 그들 가운데 얼마를
#2750김기순10.01.27조회 31 - 2749김안선10.01.2732-
민수기 20, 1-29
미르얌의 죽음 첫째 달에 이스라엘 자손들, 곧 온 공동체는 친 광야에 이르렀다. 그리하여 백성은 카데스에 자리를 잡았다. 그곳에서 미르얌이 죽어
#2749김안선10.01.27조회 32 - 2748박유미10.01.2654-
민수기 19, 1-22[1]
정화의 물 주님 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셨다. 다음은 주님 이 명령하는 법 규정이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일러, 흠 없이 온전하고 아직
#2748박유미10.01.26조회 54 - 2747김기순10.01.2658-
민수기 18,21 - 32
레위인의 몫 레위의 자손들에게는, 만남의 천막에서 그들이 하는 일의 값으로, 이스라엘에서 나는 십일조 전부를 재산으로 준다. 앞으로 이스라엘 자
#2747김기순10.01.26조회 58 - 2746김안선10.01.2653-
민수기 18, 1-20
사제와 레위인의 직무 주님 께서 아론에게 말씀하셨다. 성소를 범한 죄에 대해서는 너와 네 아들들과 네 집안이 함께 책임을 져야 한다. 너희의 사
#2746김안선10.01.26조회 53 - 2745박유미10.01.2556-
민수기 17, 16-28[1]
아론의 지팡이에 싹이 돋다 주님 께서 모세에게 이르셨다.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일러, 집안마다 지팡이 하나씩, 곧 각 집안의 수장에게서 지팡이 하
#2745박유미10.01.25조회 56 - 2744김기순10.01.2558-
민수기 17,1 - 15
벌받아 죽은 이들의 향로로 제단을 씌우다 주님 께서 모세에게 이르셨다. 너는 아론 사제의 아들 엘아자르에게 말하여 불탄 자리에서 향로들을 모으게
#2744김기순10.01.25조회 58 - 2743이강실10.01.2532-
민수기 16,20- 35
주님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이 공동체에게서 떨어져 서라. 내가 그들을 한순간에 없애 버리겠다. 그러자 그들이 얼굴을 땅에 대고
#2743이강실10.01.25조회 32 - 2742김안선10.01.2533-
민수기 16, 1-19
코라와 다탄과 아비람의 반역 이츠하르의 아들이고 크핫의 손자이며 레위의 증손인 코라가, 르우벤의 자손들인 엘리압의 아들 다탄과 아비람, 그리고
#2742김안선10.01.25조회 33 - 2741박유미10.01.2432-
민수기 15, 32-41[1]
안식일을 어긴 자에 대한 벌 이스라엘 자손들이 광야에 있을 때, 안식일에 나무를 줍는 사람을 보게 되었다. 나무를 줍는 그 사람을 본 이들이 그
#2741박유미10.01.24조회 32 - 2740김안선10.01.2434-
민수기 15, 17-31
첫 반죽 봉헌물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일러라.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너희는 내가 데려가는 저 땅에 들어
#2740김안선10.01.24조회 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