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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99김안선10.02.1460-
신명기 12, 1-19
유일한 성소 이것이 너희가 세상에서 사는 동안 언제나, 주 너희 조상들의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차지하라고 주신 땅에서 명심하여 실천해야 할 규정들
#2799김안선10.02.14조회 60 - 2798김안선10.02.1354-
신명기 11, 1-32
모세가 주님의 위대함을 가르치다 너희는 주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명령과 규정과 법규와 계명들을 늘 지켜야 한다. 주 너희 하느님의 징
#2798김안선10.02.13조회 54 - 2797박유미10.02.1257-
신명기 10, 12-22
사랑과 순종의 법 이제 이스라엘아,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그것은 주 너희 하느님을 경외하고, 그분의 모든
#2797박유미10.02.12조회 57 - 2796김기순10.02.1259-
신명기 10,1 - 11
새 십계판과 계약 궤 그때에 주님 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먼젓번과 같은 돌 판 두 개를 깎아서, 산으로 나에게 올라오너라. 또 나무 궤
#2796김기순10.02.12조회 59 - 2795김안선10.02.1248-
신명기 9, 18-29[2]
모세가 백성을 위하여 주님께 간청하다 그런 다음에 나는 전과 같이, 주님 앞에서 밤낮으로 사십 일을 엎드려 있었다. 너희가 주님 의 눈에 거슬리
#2795김안선10.02.12조회 48 - 2794박유미10.02.1149-
신명기 9, 1-17[1]
이스라엘이 다른 민족들보다 의로울 것이 없다 이스라엘아, 들어라! 너희는 너희보다 더 크고 힘센 민족들에게 가서 그들을 쫓아내고, 하늘까지 닿는
#2794박유미10.02.11조회 49 - 2793김안선10.02.1154-
신명기 8, 6-20[1]
약속의 땅에서 받게 될 유혹 너희는 주 너희 하느님의 계명을 지키며, 그분의 길을 따라 걷고 그분을 경외해야 한다. 주 너희 하느님께서는 너희를
#2793김안선10.02.11조회 54 - 2792김기순10.02.1131-
신명기 8,1 - 5
광야에서 이스라엘에게 베푸신 주님의 은혜 너희는 오늘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모든 계명을 명심하여 실천하여라. 그러면 너희가 살 수 있고 번성할
#2792김기순10.02.11조회 31 - 2791박유미10.02.1046-
신명기 7, 1-26
이스라엘과 이민족의 관계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가 차지하러 들어가려는 땅으로 너희를 데려가시고, 많은 민족, 곧 너희보다 수가 많고 강한 일
#2791박유미10.02.10조회 46 - 2790김안선10.02.1050-
신명기 6, 1-25
주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여라 이는 너희가 건너가 차지하게 될 땅에서 실천하도록 너희에게 가르치라고, 주 너희 하느님께서 명령하신 계명과 규정들과
#2790김안선10.02.10조회 50 - 2789김기순10.02.1057-
신명기 5,23 - 33
백성이 모세의 중개를 요청하다 산이 불에 타고 있는 가운데, 어둠 속에서 울려 나오는 소리를 듣고, 너희 지파의 우두머리들과 원로들이 모두 나에
#2789김기순10.02.10조회 57 - 2788김안선10.02.0954-
신명기 5, 1-22[1]
십계명 모세는 온 이스라엘을 불러 그들에게 말하였다. 이스라엘아, 내가 오늘 너희에게 똑똑히 일러 주는 규정과 법규들을 들어라! 너희는 그것들을
#2788김안선10.02.09조회 54 - 2787박유미10.02.0952-
신명기 4, 32-49[1]
주 하느님의 위대함과 선택받은 이스라엘 이제, 하느님께서 땅 위에 사람을 창조하신 날부터 너희가 태어나기 전의 날들에게 물어보아라. 하늘 이 끝
#2787박유미10.02.09조회 52 - 2786김기순10.02.0931-
신명기 4, 15 - 31
우상숭배를 경고하다 주님 께서 호렙 산 불 속에서 너희에게 말씀하시던 날, 너희는 어떤 형상도 보지 못하였으니 매우 조심하여, 남자의 모습이든
#2786김기순10.02.09조회 31 - 2785박유미10.02.0855-
신명기 4, 1-14
하느님의 법 이스라엘아, 이제 내가 너희에게 실천하라고 가르쳐 주는 규정과 법규들을 잘 들어라. 그래야 너희가 살 수 있고, 주 너희 조상들의
#2785박유미10.02.08조회 55 - 2784김안선10.02.0859-
신명기 3, 12-29[1]
요르단 건너편 땅을 분배하다 그때에 우리는 이 땅을 차지하였다. 나는 아르논 강에 있는 아로에르에서 시작하여 길앗 산악 지방의 절반과 그 성읍들
#2784김안선10.02.08조회 59 - 2783김기순10.02.0853-
신명기 3,1 -11
바산 임금 옥을 쳐 부수다 우리는 발길을 돌려 바산 쪽으로 올라갔다. 그러자 바산 임금 옥이 우리에게 맞서 싸우려고 온 백성을 거느리고 에드레이
#2783김기순10.02.08조회 53 - 2782박유미10.02.0751-
신명기 2, 26-37[1]
헤스본 임금 시혼을 쳐부수다 그래서 나는 크데못 광야에서 헤스본 임금 시혼에게 사자들을 보내어, 이렇게 인사의 말을 하였다. '내가 임금님의 땅
#2782박유미10.02.07조회 51 - 2781김안선10.02.0765-
신명기 2, 1-25[1]
에돔과 모압과 암몬을 지나가다 그런 다음에 주님 께서 나에게 이르신 대로, 우리는 발길을 도려 갈대 바다 길을 따라 광야로 떠났다. 그리고 오랫
#2781김안선10.02.07조회 65 - 2780김기순10.02.0731-
신명기 1, 34 -46
주님께서 진노하시어 이스라엘을 벌하시다 주님 께서는 너희가 하는 소리를 듣고 진노하시어 이렇게 맹세하셨다. '이 악한 세대, 이 사람들 가운데에
#2780김기순10.02.07조회 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