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영하의 날씨지만, 그런대로 바람 잠잠하고, 햇볕이 따스한 등산하기 좋은 날씨였죠?
오랫만에 와보니 불암산정상은 나무계단을 설치해서 오르기 편하게 되었군요,
하얀 첫눈과 낙엽을 밟으며, 신선한 공기를 마시고, 여유있게 다녀온 산행이었어요
홍어찜과 막걸리를 얼큰하게 마시니 기분이 더욱 업↑ 되네요♣
이호옥
2009. 11. 22. 오전 10:43:29
바오로님의 부지런하심에 저희 눈이 즐겁습니다. ...1 감사
마라톤과 산행등 무엇하나 빠지지 않는 환상의 팀을 자랑스럽게 여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