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보다도 기록들이 향상되어 기쁩니다.
특히 카타리나와 아네스 두 자매님들이 10km를 1시간 이내에 주파하여 남성들의 기를 팍팍 파팍?!
남성들이여 분발하시라, 여성들의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다.
이호옥
2009. 10. 11. 오후 3:25:41
마지막 대회라 생각하며 힘껏 달려서 좋은 결실을 보아 기쁨니당.내년엔 형제님들 1시간 이내 돌파를 목표로 열심히 달리자구요.
고바오로님은 빼고요.
올해는 마지막?, 내년에도 봄,가을로 한번씩 어떨까요?
내년에는 하프 목표로.....
전 하프는?? 감독님 훈련 잘 시켜주시면?? 해보죠. 아니 해볼까요? 기록에 연연하지 않으면요...모두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