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5일 어린이날 강변역 8시 출발하여 건대역2호선-->7호선 환승..
도봉산역내려---1호선환승 소요산행''''''''..타고 동두천역에서 하차 ...동두천에서 신탄리까지 ....
요금은1000원 ..6.25피난 때도 그렇게 사람이 많았겠다 싶게 중 노년층 사람들이 몰려서..
그 열차는 등산차림 아니면 탈 수없는 듯...
신탄리에 내리면 좌측에 고대산 안내지도가 크게 보인다.
경기도 연천? 이라는데...제2등산로로 올라가 ..칼바위에서 단체사진 박고..
쉬엄쉬엄 3시각가량 올라가면 고대봉 정상 832m 고지 올라가는 길은 내내 급경사 밧줄 잡고 ...
야생화 5월초라 노랑 연분홍 보라 꽃... 연초록의 숲속 나무들...시원하고 ...정상은 헬기장인지 평평한 곳 때양 볓에서 맛있는 도시락 부페...
김치 참치찌개 ... 산악대장 알베르또님...짱...!!
어떤 분은 꿀까지....나름 노하우대로 준비..
난 미련한 건지 힘들다고 맥 놓고 다니다가 가방에서 핸폰 빠지는 즐도 모르고
다내려와 계곡에 발담글 때 알고는 산속에 나의 애용하는 폰을 두고 ...섭섭하지만 액땜한 셈치고...
핸폰 없이도 좀 살아보자구.... 문명의 이기에 절어설던 내가 불편한 점 참고 자숙....
이 세상에 소유물은 영원한 것 없으리....ㅠㅠㅠ.
암튼 무사귀환 오후 6시 기차타고 ,,,,,,고대산 잊지 않으리라.....좋은 소식 고대하라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