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도 부터는 검은돌 가톨릭 스카우트에서는 컵스카우트대만 운영합니다. 기존에 이혜연, 이선미는
걸 단복을 입고 있지만 올해부터 컵스카우트로 등록하여 보이스카우트 활동을 합니다. 그리고 새롭게
입대하는 여자 어린이도 학교대처럼 컵스카우트 등록을 하고 복장도 보이 단복을 입습니다.
이 점 자모님들의 많은 이해와 관심 부탁 드리며, 아울러 기존 성당을 안 나오는 타 종교 어린이도
활동이 가능하지만 성당, 즉 교회안에서 스카우트 활동을 하는 가톨릭 스카우트를 이해하고 종교에 대한
구속은 없습니다. 다만, 종교 행위(기도문, 성호경 긋기 등등)는 할 수 있고 부모님이 이해 하시면 됩니다.
현재 컵스카우트 대원은 1학년부터 5학년까지 자유롭게 입단을 받습니다. 자모님들 주변에 대원의 학교
친구 또는 동네 친구 상관없습니다. 현재 인원이 13명입니다. 턱없이 많이 부족합니다. 그러니
앞으로 10명이상 더 추가로 모집하며 이번 3월 5일(일) 대집회부터 참여 하여 3회이상의 대집회 출석과
야영과 하이킹을 마친 대원에 한하여 4월 22일(토)에 정식 선서식을 통하여 한국스카우트연맹과 \
한국 가톨릭연맹 소속의 대원이 될 수 있습니다.
하고자 하는 대원의 이름, 학년, 그리고 연락처 (집 전화번호, 어머니의 핸드폰 등)을 이 방에 올려 주시고
단대장에게 유선으로 연락 주시면 되겠습니다. 우리 새롭게 보좌 신부님의 많은 관심과 격려가 있을때
더욱 더 발전하고 다질수 있는 좋은 기회 입니다. 컵스카우트대는 24명으로 구성하며 중학교 스카우트대는
12명으로 구성하며 벤쳐대는 6명으로 총 42명으로 멋지게 편성하여 만들겁니다. 3월부터는 2째, 4째
토요휴무일이 됩니다. 각 학교에서 체험, 경험 학습 및 현장 학습 중심의 과제가 부여 됩니다.
이런 과제를 저희 검은돌 가톨릭스카우트에서 해결하여 드리겠습니다. 많은 자모님의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 검은돌 가톨릭 스카우트 단대장 배정진 올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