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장훈련 다녀왓어요,,,
첫째날에든,, 대장님들 소개와,, 숙소< 라고 해야 맞나?
여튼,, 대답에 소리만 지르고 하루가 갔어요,,
둘째날에는,,
많은 걸 했어요,,
하이킹에,,
음,, 추적기호도 배우고,,
응급처치도 하고,,
사진도 찍구,,,
매듭법두,, 배우고,,
정말 재미있는 하루였어요,,
그런데,, 목소리가 맛이 가서,, 소리가 안난거 있져?
그리고,, 저녁엔 캠프파이어도 햇어요,,
강당으로 올라가기에,,
전
' 무슨 캠프파이어를 강당에서 하지? ' 하고 생각했어요,,
막상 올라가니까,
전기로 만든 불꽃 모양에,, 으휴,,ㅡㅡ
장기자랑도 했는데,,
저희보만,, 연극을 했어요,,
그 연극,, 사실은 그 전의 프로그램에서 했던 거예요,,
다들 제 의견을 안듣고,, 무시하고,,
다른 의견을 듣다가,,
결국 연습도 못하고, ,그냥 그거 하게 된거예요,,
마지막날엔,, 비즈도 하고,,
미사도 보고 수료증도 받았어요,,
아,, 이제 진짜 보장이 될수있겟구나, ,하고 생각했죠,,
그리고,, 집에 간다는 사실이 정말 좋았어요,,
이건 캠프가 아니라 훈련이라서,, 힘든 사실은 알지만,,
정말 힘들어서,, 다신 하고싶지 않은 경험이였어요,,
죄송합니다!!
ㅋㅋㅋ
- 김현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