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장훈련을 다녀와서~~

2007. 2. 25. 오후 11:37:18

글자

보장훈련

오늘 무사히 2박3일 간에 보장훈련을 잘 맞치고 돌아왔습니다.

가서 잘했는지는 좀 더 생각해봐야겠지만 이번 훈련을 통해서

더욱 성장했고 더욱 많은것을 알았다는 것 만은 확실하다.

첫째날에는 보원들이 아무도 모르는 대워들이였끼에

조금은 서먹하기도 했다.하지만 우리는 금방 친해졌고 또

서로에게 허물없는 친구가 돼었다. 새로운 친구를 사귀어

무척이나 즐거웠다. 또 보원들과 대장님들의 대한 공포(??)

또 힘든점을 함께 이야기 하며 더욱더 사이가 좋아지고

협동심 또한 많이 는겄같다. 한가지 아쉬웠던점은 

첫째날에 담당 대장님을 보지못했던 점이다.

둘째날에는 우리보 담당 대장님을 만났다. 음 처음 뵀을때는

조금 무서웠다. (다른대장님들을 너무 믿었어 ㄱ-)

하지만 그건 우리들에 오해였다. 대장님은 우리가 추웠는지?

아픈데는 없는지? 등등 세세한것까지 우리를 챙겨 주셨다. 

정말 감사했다. 그리고 둘째날에 하이라이트였던 

캠프 파이어는 정말 신선하고 또 즐거웠다. 캠프파이어를 어떻게

강당에서 할까하는 호기심도 조금은 생기기도 했다.

우린 우리를 위해서 힘써주시고 열심히하기를 빌어주시고 

부모님 생각이 나지않을 정도록 즐겁고(??!!)호돼게 

훈련 시켜주신 대장님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마빡이 쇼 로 전했다. 대장님들깨서 우릴 사랑하시고 아끼는 만큼 우린 열심히했다. 그날 우린 너무 피곤해서 떠드는둥 마는둥 하면

잠에 들고 말았다.

셋째날 마지막 날이다 드디어 집에간다. 하고 생각하니 조금은

아쉬웠다. 지금 글을 올리면서도 사진을 보면 아쉬워하고 있다.

ㅠ,.ㅠ 

하지만....... 역시 대장님들깨선 우리를 끝까지 빡쌔게

훈련 시키셨다. 마지막도 최선을 다해서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열심히했다. 우수보는 못되었지만,칭찬은 받지못했지만

우리들은 아니였다. 우리들의 마음만은 열성적이였다. 

그만큼 우린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이번

27기 보장훈련을 못잊을것같다. 그래서 나는 더욱 열심히

거닷. 나를 응원해주는 이번 훈련 대장님들,우리를  항상 응원해주시고 나를 위해서 좋은 말씀해주시던 김보령 대장님,

항상 내가 닮았다고 하시던 배대장님,스카우트를 사랑하시고 

소년대보다도 컵스카우트를 더 사랑하실것 같은 우리 정대장님,

아버지 처럼 항상 다소곤히 인자한 미소로 우리를 보듬어주시던 

유종혁 대장님,우리가 힘들때 우리를 항상 응원하던 류지영 대장님

모두 우리를 너무도 사랑하시고 응원하는 내가 사랑하는

이렇게 우리를 사랑하고 응원하는 많은 대장님들이 게시기에 나,그리고 우리들은 열심히 할겄이다.

내가 세상에서 아끼는 대장님들이기에 ............

THE END

 

 

댓글 5

  • 2007년 2월 26일 오전 10:58

    베리 베리 굿!! 인수가 언제나 대장님들께 감사하는 맘을 가지고 생활한다면 정말 대장님 기쁠 것이다. 인수야! 수고 많이 했다. 그리고 이제 보원은 너의 손에 있다.

  • 2007년 2월 26일 오전 11:41

    ^^ 감동적인 보장훈련 후기다..^^ 인수 화이팅~!! ^^

  • 2007년 2월 27일 오후 1:41

    인수 글 잘쓴다 나 송사 어떻게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007년 3월 2일 오후 12:35

    ㅋㅋㅋ 난 아직 못올렷는데,, 컴터 렉이 걸려서,, ㅠㅠ

  • 2007년 5월 12일 오후 1:27

    이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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