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 11월 5일 대집회 활동정리

2006. 11. 6. 오전 12:03:07

글자

오늘 대집회에서는 지난 10월 14-15일에 갔던 가을농촌야영에 대해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대원들과 함께 지난 야영에 대해 좋았던 점, 아쉬운 점을 자유롭게 이야기 했는데요,

 

오인수 : 강당에서 모든 보가 함께 자는 것보다, 각 보별로 나누어 교실을 쓰도록 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활동할 때의 보별로 나누면 남자 여자가 섞이기 때문에 잘 때 자는 보를 따로 만들면 된다.

김상혁 : 활동보는 남자 여자 따로 만드는 것보다, 섞어서 짰으면 좋겠다.

김현주 : '나랑 같이 놀자!' 프로그램을 진행하시는 분들이 대단해보였다.

 

기타 : 복도를 지나다닐 때마다 영어문장이 나오는 기계가 무서웠다.

         벌이 많아서 무서웠다.

         복도가 길었고 맨발로 복도를 다녀서 힘들었다.

         담력훈련은 더 무서워졌으면 좋겠다.( 고학년이 진행을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식단을 대원들이 짜고, 대원들 스스로 다 만들어 먹고 싶다.

         (일부 대원들은 대장님이 식단을 짜기를 바랐다.)

 

부족했던 점 & 대장님의 지도

지난 야영때, 질서를 지키지 않았고 소란스러웠다. 앞으로는 대장님 말씀 잘 듣고, 질서정연하게 모이자.

새로운 물품이 지급되었으므로 더욱더 자기 보 물품은 잘 관리하자.

각 보별로 보장의 역할이 중요한데, 보장은 보의 일을 혼자 떠맡는 것이 아니라, 보다 융통성있게 보원들에게 적절히 분담시켜야 한다. 보장만 열심히 하는 보는 우수보가 될수 없다.

 

새로운 소식

다음 집회때는 지난 야영과 체육대회때 함께 활동했던 서진이가 온다고 합니다.

(주위에 검은돌 스카우트 대원이 되고 싶다고 하는 친구들과 다음 집회때 함께 오세요!)

류지영 대장님이 새로오셨습니다. 새 대장님을 못 본 대원들은 다음 집회때 꼭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댓글 5

  • 2006년 11월 6일 오전 12:15

    류지연대장님을 뵙지 못해서 많이 아쇱네요. 미안해요 초면에..다음기회에 꼭 오늘 몫까지 봅시다

  • 2006년 11월 6일 오후 2:31

    와우.. 김보연 대장님 재빠르신걸...^^

  • 2006년 11월 6일 오후 5:55

    신속, 정확 보연대장의 장점이죠..

  • 2006년 11월 7일 오후 6:41

    지난주 일요일에 햇던 .. 이야기들이네욥~~ ㅋ

  • 2006년 11월 18일 오후 6:30

    ㅋㅋㅋ모두들?내일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