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흐접 자작시

2007. 2. 22. 오후 7:52:29

글자

내가 아끼는 사람

 

 

세상에는 내가

아끼는 사람이 있다.

뒤돌아도 생각나고

해어져도 보고싶은

내가 아끼는 사람.

 

세상에는 내가

존중하는 사람이 있다.

앞에서면 작아지고

뒤에서도 못잊는

내가 존중하는 사람.

 

 

이 시를 읽는 분들도 세상에서 존중하는 사람 아끼는 사람을 만들고

또 리플 달아주세요 허접한시 들어주신분들 감솨합니다.

댓글 8

  • 2007년 2월 22일 오후 9:41

    ㅋㅋ 올~~ ㅋㅋ 잘 썼네 ,,ㅋ,ㅋ ㅋ 우리 보에도 좀 들려~줘~

  • 2007년 2월 22일 오후 10:29

    명시네. 인수가 이렇게 글재주가 있을줄이야.

  • 2007년 2월 22일 오후 10:34

    와.... 감동이다.. 대장님 아버님이 시인이신데 한번 읽어보시라 해야겠다.^^ 정말 좋은걸~!! 대장님도 인수가 아끼고 존중하는 사람중 한명맞지? ^^

  • 2007년 2월 22일 오후 10:48

    잘 썼다 ㅋㅋㅋ

  • 2007년 2월 24일 오후 7:35

    해어져가 아니라 헤어져아닌가 ? ...;;

  • 2007년 2월 25일 오후 6:04

    오 잘썼네....굿굿굿 베리굿

  • 2007년 2월 25일 오후 11:04

    역시 받아쓰기를 하자니깐요 ;; ㅠㅠ

  • 2007년 3월 9일 오후 5:06

    어지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