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르코보의 오인수입니당 ~ 제가 생각해낸 건대용 우리보 친구들이 또 대장님도 함깨 이야기를 쓰는 겁니당~!!! ㅋㅋ 스카우트 홈페이지도 자주 들르자는 뜻도있고 음 머랄까 ;; 음 ;~~ 음 자신의 창의성과 독
창성 을 발휘해서 이야기를 쓴느거죵 ㅋ 개인적으로 일기를 쓰는것도 괜찮캤고요 ㅋㅋ
그리고 예를들어서 제가 '오늘은 피곤했다.'라고 썼습니당. 그러면 예를들어 혜진이가 '그래서 잠을 자려고했
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이어가는 것이다 ㅋㅋ
왠지 재밌을것같당 ㅋ
그럼 우선 제가 먼저 할께용 ~~
오늘은 개학을 했다. 친구들을 오랜만에 만나니깐 정말 반가웠다.ㅋ 난
친구들과 인사를 나누고 웃고 떠들었다. 친구들이 오늘 선생님이 아프
셔서 못온다고 했다. 학교가 끝나고 친구들과 추위와 싸우면 축구를 했
다. 정말 추웠다 하지만 즐거웠다.
ㅋㅋ오랜만에 만난 친구들 덕인지도 ;;ㅋ
나는 축구를 마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