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마르코보이야기 ~~

2007. 2. 1. 오후 6:08:35

글자

안녕하세요. 마르코보의 오인수입니당 ~  제가 생각해낸 건대용 우리보 친구들이 또 대장님도 함깨 이야기를 쓰는 겁니당~!!! ㅋㅋ 스카우트 홈페이지도 자주 들르자는 뜻도있고 음 머랄까 ;; 음 ;~~ 음 자신의 창의성과 독

창성 을 발휘해서 이야기를 쓴느거죵 ㅋ 개인적으로 일기를 쓰는것도 괜찮캤고요 ㅋㅋ

그리고 예를들어서 제가  '오늘은 피곤했다.'라고 썼습니당. 그러면 예를들어 혜진이가 '그래서 잠을 자려고했

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이어가는 것이다 ㅋㅋ

왠지 재밌을것같당 ㅋ

그럼 우선 제가 먼저 할께용 ~~

 

 

 

오늘은 개학을 했다. 친구들을 오랜만에 만나니깐 정말 반가웠다.ㅋ 난

친구들과 인사를 나누고 웃고 떠들었다. 친구들이 오늘 선생님이 아프

셔서 못온다고 했다. 학교가 끝나고 친구들과 추위와 싸우면 축구를 했

다. 정말 추웠다 하지만 즐거웠다.

ㅋㅋ오랜만에 만난 친구들 덕인지도 ;;ㅋ

나는 축구를 마치고

댓글 5

  • 2007년 2월 1일 오후 7:22

    good idea~!^^

  • 2007년 2월 1일 오후 7:24

    집에 돌아왔다. 학교에서 하루종일 청소해서인지 완전 피곤 그 자체였다. 방학 내내 쌓인 먼지 닦고 쓸고 하느라 4교시 내내 힘썼으니... 아~!! 오늘 4교시 수업이니 망정이지 아니면 나는 정말 오늘 쓰러졌을거다.ㅋ(인수야 이렇게 하는거 맞아?_

  • 2007년 2월 1일 오후 10: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07년 2월 2일 오후 8:02

    네 ~~ 역시 김보령 대장님 굿굿 ㅋ

  • 2007년 2월 2일 오후 10:54

    ㅋㅋ 좋은 생각이야,, 좋겟네,, 근데,, 너네 잘나가니까 질투난다,, [미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