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요한보원들에게

2007. 8. 24. 오전 10:23:14

글자
울릉도 야영에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열심히 놀아주고 열심히 먹고,
 
또 열심히 과정활동에 참여해 주어서 참으로 너희들이 자랑스럽고 사랑스럽구나.   
 
고마와요!!!    아무도 아프지 않고  사고없이 돌아와서  게다가 우수보도 되어서...
 
이 기세를 몰아서 올해의 우수보가 되자 ㅋㅋㅋ

댓글 2

  • 2007년 9월 2일 오후 3:50

    넵!!!요한보 화이팅!!!!!!!ㅋㅋ

  • 2007년 9월 3일 오후 10:06

    네.. 열심히 할게요 ...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