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김장담기 2008,11,16(日)

2008. 11. 18. 오후 1: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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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김장담기 2008,11,16 (日)
 
오래전 빈첸시오 지구 회장님이셨던 민명식(안드레아)형제님과 배추 속을
버무리던 자매님과 '찰칵'
 


아침 일찍 옛 계성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김장 하기위해 박스를 나르고 계신
모습이 주님의 사랑안에서 일치된 모습.
 

 
 
 
김운회 주교님과 김미화씨(개그맨 '나눔은 희망입니다' 홍보대사) 그리고
사회복지 담당 신부님,경제인 연합회 관계자 분들과의 개회식 장면.
 
 
 

주교님과 김미화씨도 함께 배추속에 사랑을 가득담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우와'  이렇게 많은것을....      열심히 하시는 자매님들....
 
 
 
 

배추속을 버무리고 포장하기 위해 기쁜마음으로 이동중이신 빈첸시오회원님.
 
 
 
 

김장하시던 자매님들께서 '우리도 주교님과 한컷'
 
 
 


열심히 박스에 담고 계시는 형제님
 
 
 


여기도 담아 주세요?
 
 
 


'어떼요. 폼좀 나나요?'




그 많던 것을 다하고 뒷 정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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