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카리타스자원봉사센터, 9일 본당 자원봉사 실태조사 보고회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서울카리타스자원봉사센터(소장 윤석인)는 5월 9일 오후2시 서울 명동 사목센터(구 계성초등학교) 대강당에서 ‘천주교 서울대교구 본당 자원봉사 실태조사 보고회 및 자원봉사 통합네트워크 시스템 설명회’를 갖는다.
보고회에서는 센터가 2007년 한 해 동안 서울대교구 내 15개 본당 일반신자 1200명과 사무장, 단체장을 대상으로 자원봉사활동 전반에 대해 설문한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자원봉사 참여 횟수와 경로, 활동 만족도, 자원봉사활동의 의미 등 신자들의 자원봉사 실태와 자원봉사 활동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이번 보고회는 신자 자원봉사 활동의 현 주소를 점검하고 체계적인 자원봉사 체제를 구축하는 좋은 길잡이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서울카리타스자원봉사센터의 ‘자원봉사통합네트워크 시스템(www.escvc.or .kr)’ 설명회도 마련된다. 올 3월부터 시범운용 중인 ‘자원봉사통합네트워크 시스템’은 복지시설 등 자원봉사 인력이 필요한 수요처와 자원봉사를 희망하는 본당 및 개별 봉사자를 인터넷 홈페이지 상에서 통합 연계시킴으로써 효율적으로 자원봉사 인력을 관리하는 운영체계다.
※문의02-727-2248 서울카리타스자원봉사센터
이승환 기자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서울카리타스자원봉사센터(소장 윤석인)는 5월 9일 오후2시 서울 명동 사목센터(구 계성초등학교) 대강당에서 ‘천주교 서울대교구 본당 자원봉사 실태조사 보고회 및 자원봉사 통합네트워크 시스템 설명회’를 갖는다.
보고회에서는 센터가 2007년 한 해 동안 서울대교구 내 15개 본당 일반신자 1200명과 사무장, 단체장을 대상으로 자원봉사활동 전반에 대해 설문한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자원봉사 참여 횟수와 경로, 활동 만족도, 자원봉사활동의 의미 등 신자들의 자원봉사 실태와 자원봉사 활동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이번 보고회는 신자 자원봉사 활동의 현 주소를 점검하고 체계적인 자원봉사 체제를 구축하는 좋은 길잡이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서울카리타스자원봉사센터의 ‘자원봉사통합네트워크 시스템(www.escvc.or .kr)’ 설명회도 마련된다. 올 3월부터 시범운용 중인 ‘자원봉사통합네트워크 시스템’은 복지시설 등 자원봉사 인력이 필요한 수요처와 자원봉사를 희망하는 본당 및 개별 봉사자를 인터넷 홈페이지 상에서 통합 연계시킴으로써 효율적으로 자원봉사 인력을 관리하는 운영체계다.
※문의
이승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