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하여.... 이렇게 늦게 들여다 보니.. 있어서 씁니다...
저의 개인적 사정을 알고잡은 분은.... (밤길 조심하여야 합니다.... 국가 기밀
이거든여.. ^_______^ Y)
음.... 방장님의 자기 소개를 보니.. 정말루 화려하게 하셨더라구여... 허나..
지는 잘 몰라서리... 아주 짧게 하렵니다....
이 름 : 차 정 렬
세례명 :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연락처 : 011-705-9041 (저 역시 장난치면.. 밤길 조심.. ^^*)
직 업 : 극비사항
나 이 : 1973년생 ( 지가 쫌 나이가 있어여.. *^.^*)
취 미 : 취미라 할것도 없는데.... 지가여 역마살이 껴가주구여... 여행을
좋아해버려여.... (시간나구 돈있구 구람.. 여행을 하려고 하는디..
요즘 시간은 아주 많은디... 돈이 없어여.. ㅠㅠ)
주 량 : 쐬주 한병 반 정도... (그러나.. 저의 주량은 지도 잘 몰라여...
옛날에는 아주 많이 마셨는디.. 그 후유증으로 인하여.. 요즘은...
쐬주 한병 반 정도 마셔여... 바뜨, 분위기 좋으면.. 끝없이 들어감..
술자리에서 조심하시길.... ^^)
요즘 하는 일 : 주일학교 교사 (천호동 본당 초등부, 지가 쬐끔 오래했어여...
이곳에도 주일학교 교사를 하는 분들이 있음 증말루 좋것는디..
있나 모르것네여..)
이상으로 저의 간단한 소개를 마치져...... 방장님이 쓰레드 부탁을 했던디...
아무도 없는것 같아여.... 방장님의 소원이니.. 우리 모두 한마디씩이라도...
자기 소개를 합시다.. (아무리 자기가 없다고 안 하면 아이되것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