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가 가장처음으로 만든 이멜이 한 메일이었다는 점에서 애착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거이 메일만 주고 받지 그외의 서비스는
전혀 이용하지 않기 때문에 구석구석 뒤져본적이 없지요. 그래서
시간을 내고 봐야 하는 형편이 되었지요. 서두가 길었군요.
일단 다움에 대한 전반적인 디자인은 깔끔하고 단순하고 좋습니다.
그러나 너무 많은 내용들이 있어서 한눈에 들어오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 구조야 전형적인 홈페이지 형식이지만 너무 많은것들을(메뉴) 한눈에
보여 주려 욕심을 부려 오히려 역효과가 나지 않나 합니다. 일단 메인
화면만이라도 정리가 되고 강조할 부분은 강조를 한다면 좀더 괜찮은
사이트가 될듯 합니다. 속도라하면 저는 빠르게 잘 보입니다. 그리고
전에보다 서비스도 좋아지고 용량도 많아져서 개인적으로는 편하게
쓰고 있습니다. 단 위에서 말했듯이 다른 서비스들은 써보질 않았기에
말씀드리는 것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