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제가 지금 이 글을 올리는것은..
스터디를 어떻게 이끌어 가야할지 너무 난감하여.
이글을 적습니다..
개별적인 참여가 중요함을 그렇게 강조하였지만..
낯설은 스터디가.. 부담만 가중 시켰나봅니다..
제가 뭔가를 줄 수 있는 스터디는 아닙니다..
저는 그저 이 스터디를 관리 할뿐입니다..
여러분의 참여도가 중요한데..
항상..그냥 그런 침체된 공간에서..저두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그냥 지켜본 책임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두 뭔가 줄 수 있음 좋겠지만..
저희 스터디는 줄게 없네요..
그럼..한번..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주님께서 주시길 바라며..
저의 잘못을 인정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