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방장으로서..

2000. 3. 8. 오후 10:44:57

글자

안녕하십니까?

 

제가 지금 이 글을 올리는것은..

스터디를 어떻게 이끌어 가야할지 너무 난감하여.

이글을 적습니다..

 

개별적인 참여가  중요함을 그렇게 강조하였지만..

낯설은 스터디가.. 부담만 가중 시켰나봅니다..

제가 뭔가를 줄 수 있는 스터디는 아닙니다..

저는 그저 이 스터디를 관리 할뿐입니다..

여러분의 참여도가 중요한데..

 

항상..그냥 그런 침체된 공간에서..저두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그냥 지켜본 책임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두 뭔가 줄 수 있음 좋겠지만..

저희 스터디는 줄게 없네요..

 

그럼..한번..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주님께서 주시길 바라며..

 

저의 잘못을 인정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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