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방지기 입니다.
가입인사 올린 회원님들 이젠 다음에 대한 분석을 한마디씩 올려주십시오..
먼저 저 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저의 주관적인생각에 억매이지마시고..편하게 올리시길..
제가 이 스터디를 주관하고자 했던것도 전문인의 입장보다 user의 입장으로 사이트를
분석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럼..첫번째 사이트 전체분석을 한번 해보았습니다..
먼저 도메인명에서는 앞서간다는 느낌이 든다.
hanmail 에서 www.daum.net 으로 편하며 친숙감을 주고 기억하기 쉬운 이름으로 함께
하는 포탈 사이트의 면목은 유지한다. 어쩜 한메일이라는 것을 일반 user들중 모르는
이가 없을만큼..누구나 하나정도는 가지고 있을 만큼 회원 수도 확고하다. 그만큼 맨
처음 이메일을 무료로 제공하는 엄청난 아이템으로 다가왔고 앞서갔다.
그리고 지금은 이메일을 공짜로 제공한다는 일차원적인 사이트를 벗어나 포탈 사이트로
변모하는 모습이 역역하다..
지금 DAUM의 사이트를 들어가 보면..

위와 같은 디자인의 로고와 색상으로 밝고 화려한 느낌으로 다가온다..
처음에 솔직히 유치했다. 아직도 난 별로 좋아하는 사이트는 아니다.
솔직히 거의 쓰지 않는다. 하지만 나를 제외한 일반 사용자에게 많이 친숙한것은 사실
이다.. 그래서 처음 접하는 초보들은 전부 여기서 이멜을 갖고 여기로 편지를 보내기에
어쩔 수 없이 한멜을 들어가서 본다. 나도 처음에 여기서 시작햇으니..
포탈 사이트가 인기가 많은 이유는 가상사회를 만들어가기 때문이라고 들었고 그 목적을
위해 많은 이들이 여기로 뛰어든다고 했다. 인간존중의 사이트를 최고의 목표로 삼아야
하는 포탈 사이트.. 종착사이트가 되고자 발버둥 치며 인간과 인간을 보다 강력하게 연력해 주는 새로운 매체의 엯할을 다해야 한다는게 포탈 사이트 이라고 한다.
종합적인 윈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포털사이트의 필요성을 암시한다.
"daum" 또한 이 목적의식을 갖고 "까페"라는 이름으로 사람들을 모으고 있다. 그리고
검색엔진이며..많은 양을 소화 해내려다 보니 엄청난 카타고리가 필요하다..
엄청난 카타고리를 가져서 인가? 어디로 들어가 뭘 해야 할지 손이 잘 움직이지
않는다. 포탈 사이트로서 추구하고자하는것을 너무 많이 잡으려고 해서인지 난 그다지
이 "daum"의 특징이나 색깔을 잘 모르겠다. 아직도 "daum"하면 "메일"만 떠오른다. 그러나
그 메일이 불안한 탓에 많은 이들로 신용을 잃었다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한다. 한메일로 자료를 보낼때 너무 불안하고 오래 걸리 때문이다.
"신용"과 "회원수" 어는게 우선이 되야할까?
회원수 만들기에만 급급하고 신용을 지키지 못한다면..진정한 포탈 사이트가 될수 있을까?
상업용으로 포장된 가상사회의 포탈사이트보다 신용과 인간중심의 가상사회의 포탈 사이트를 꿈꾸며..
구체적인 카타고리 분석은 다음 부터 시작합니다..
p.s.글을 쓰다보니 길어졌군요..후후..앞뒤 말이 안맞아도 이해하시고..다들 분석 들어가
주세요..그리고 각자의 생각과 다르다고 남의 글에 침밷지 맙시당^^
이 스터디도 함께하는 하나의 가상사회입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