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입인사를 어디다..하는지?
이곳에다 합니다.
저는 터동호회에서 마님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1960년생으로... 나이는 잊어버렸구요.
지금도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다행히 짤리지 않아서...)
결혼도 했구... 두딸이 있습니다.
딸의 이름이 특이합니다...
첫번째딸은 최고은(빛이탐이나)--아픈사연이 있답니다.
최고은빛이탐이나라고 출생신고했는데..나중에 보니 최고은으로만 되어더라고요...
그래서...항상 ( )안에 작성을 한답니다...
둘째는 최밝은빛이부시네....이 아이의 이름은 큰아이처럼 실수하지 말아야지...확인을 꼭해야지..
출생신고하고 1~2주일안에 잘못이 발견되면 수정이 가능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재판을 받아야한다고 하더군요..(가정법원에서 개명??절차??????)
그리하여 열심히 동사무소에서 확인을 한 결과....밝은-->밟은으로 되어있더라고요...
세상에나....동사무소에 근무하시는 분들은 조금은 더 업무에 집중하셔야겠죠?
다행히 수정되어 당당하게 최밝은빛이부시네입니다.
전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직장을 다니다가... 나중에...야간대학에서 전자계산학과를 졸업했답니다.(그땐 베이직과 코볼..포트란...C.....아주 초보적인 단계였겠지요.. 아니면 변화가 넘 심하던지....)
성당에서 주일학교 어머니교사를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6학년을 담당했었구요. 올핸 6학년이 되는 큰딸덕분에...4학년을 맡게 되었답니다.
우리 집 홈페이지를 부랴부랴 기둥만 맹글어놓고..수정을 못하고 있답니다.
첫째이윤...시간이 없다는 핑게고...(진짜이윤... 실력이 없다는 것이 맞을 것 같군요..)
그래서...베짱이 서당에 갈까 하다가...Wepper들의 분석일기로 들어오면...더 많이 알것 같아서......
...
넘 욕심이 많은가요?
시간 틈틈이 열심히...시키시는대로 하겠습니다...
그럼... 받아주시는 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