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신규회원 김영실 율리아라고 합니다.
전에 동생에게 홈페이지 만드는 방법을 배웠는데 거짓말 안보태고 딱5분만 가르쳐주더니 하는말이
"언니, 이제 연습하세요."
더군요..
물론 전혀 못알아들은건 아니지요. 조금은 연습을 했는데 쉬운일이 아니라는 걸 알았습니다.
여기오면 배울수 있을거란 동생의 말에 가입신청을 했지요..

2000. 6. 25. 오후 4:21:42
안녕하세요?
저는 신규회원 김영실 율리아라고 합니다.
전에 동생에게 홈페이지 만드는 방법을 배웠는데 거짓말 안보태고 딱5분만 가르쳐주더니 하는말이
"언니, 이제 연습하세요."
더군요..
물론 전혀 못알아들은건 아니지요. 조금은 연습을 했는데 쉬운일이 아니라는 걸 알았습니다.
여기오면 배울수 있을거란 동생의 말에 가입신청을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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