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홈 구경 잘했습니다.
너무 부러워요. 전 아직...
근데요, 수녀님의 예쁜 얼굴이 올라오는데 시간이 너무 걸리네요.
사진을 부분별로 나누어서 올리시면 시간이 좀 덜 걸리거든요.
제가 아는 방법은 이미지 레디를 사용해서 자르는 것 밖에 몰라요.
다른 방법을 아신다면 시도해보심이 좋을 듯 합니다요.
기다리는 시간이 굉장히 긴 듯 했거든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주님 사랑안에 항상 머무르세요...
추신요. 제안사항에 질문 있으시면 멜 주세요.
성의껏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어쩌죠, 초짜가 티내내요. 905번 관련글인데요.....
어쩜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