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험기간입니다. 그래서 제 임무도 다하지 못하는군요.. ;;
여긴 참고로 방과후 특기 적성반입니다. 지금 5시 10분 정도 됐는데
학교에서 저녁 급식 먹으러 가야 한다고 일찍 갔습니다.
물론 걔들은 야자 하러 가는거죵... ㅋㅋㅋㅋ
저는 집에서 합니다. 그러다가 오늘은 학원에서 아얘 기냥
시험공부할 시간을 주는군요. 그래서 메모장으로 노땅~
(여긴 프로그래밍이랑 3차원 모델링 같은거만 하는데라서
"아래아 한글"이 없습니다. 물론 워드도 없구요... ;;
흐.. 골때리는군...)
읏.... 양념 고기 냄새난다... ;; ㅜ.^;;
이맘때 쯤이면 여기 학원 강사 분들은 저녁드십니다.
6시 부터 2시간자리 강좌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거 같습니다.
더운 여름은 이미 왔고 게다가 장마철이 되어서
동호회가 많이 침체될 것 같습니다.
아마 활기찬 모습은 가을 겨울쯤에 가야 볼수 있을런지..?!?!
이상 이것저것 할일 많은 [탕~!] 이었습니다.
p.s. 오늘부터 [조개탕]에서 [탕~!]으로 바꾸겠습니다.
캭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