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을 들으니 기분이 좋은데요.
수녀도 어쩔 수 없다구요. ^.^
하신 말씀 최선을 다해서 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하지만 수도자에게도 기도가 필요하대요. 기도를 해주면 수도자가 하느님 안에서 더 잘 살게 되는 거지요.
자매님이 기도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아- 그리고 자매님의 집도 참 알차고 좋았어요.
아이들도 너무 귀엽구요.
그리고 한겨레 신문사라고 했나요. 제가 아주 좋아하는 신문사이지요.
일이 있는 자매님이여서 더욱 좋은것 같습니다.
좋은 시간들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실비아수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