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올만이네용.
제가 병특에 들어가는 바람에..
요즘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지금 다니는 회사는 의료에 관계한 홈페이지를 제작하는데요.
저는 sex사이트 담당디자이너입니다.케케
현재는 dietis라는 사이트만을 운영하고 있죠.
살져서 고민하시느 분들 가바여.
잘 되어있는(?) 홈페이지입니다.
글구 저의 주니네 서당은 짬짬히 올리고 있으니 한번씩 들려 보세요.
글구 회사에서도 msn messenger를 하고 싶은데 보안 서버땜시 안된다 하네용.
이궁...
다른 분들도 많이 바쁘신것 같아요..
통 뵐수가 없네요.
메일좀 종종 보내용.
그럼 잡담을 마치겠심다.
건강하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