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롭게 회원이 된 윤명희 실비아수녀 입니다.
이런 좋은 동호회에 함께하게 되서 기쁘구요, 컴을 모르면 세상의 흐름을 모른다 할정도로 우리들안에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컴에 대해서 함께 알아가는 장소가 되기를 희망해 봅니다.
저는 살레시오여자수녀회 수녀로서 현재 제주젊음의집(청소년 수련원)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보통 일반학교 아이들 인성수련으로 수련활동을 하고 있고,
주말이나 방학을 이용해서 피정과 캠프들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대상은 주로 젊은이 이지만 피정이나 가족캠프때는 성인들도 많이 만납니다.
제가 컴에 대해서는 잘 모르기 때문에 도움을 받아야 하는 형편이겠고,
혹시나 다른부분에 제가 도움이 될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부탁은 수도자라는 것 때문에 이상한 어려움을 제발 갖지 말아주시고, 전 나름대로 편안하다는 말을 많이 듣는 사람이라는 걸 알아주시고 보통 회원처럼 친구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혹시 시간이 나시면 제 홈페이지(www.okhome.co.kr/home/san0109)도 방문해 주시고, 그냥 따라하기 프로그램으로 만든것이니까 필요한 많은 조언도 부탁드립니다.
아직은 어떻게 회원활동을 해야하는 건지도 잘 모르니까 여러분들의 많은 도움을 청합니다. 감사합니다. 윤실비아 수녀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