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덜 잘 들어 갔나보군여. 난 늦게 들어가서 엄마한테 한소리 듣고 싯고
눈치 보면서 조용히 자기에 바빴는데.. 글구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
하다가 또 한소리 듣고...
근데 어젠 내가 왜 쏜거지? 난 택시값이 모자라서 카드를 꺼낸거였는데...
글구 또 택시에다 나으 pcs를 떨어트렸지 모야. 우~~이~~씨. 그래서 오늘
상계동까정 찾으러 가야되.
그래도 어제 참 즐거웠습니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서 새로운일을 벌인다는거
참 의욕이 생기는 것 같기도 하구요. 서로의 부족한 것들을 배울수 있는 장이
마련된것 같아 뿌듯하기도 하고... 기타등등.. 기대가 큽니다. 우리 한번 잘해
봅시다. 또 주님이 보시기에 좋은 청년이 되는것도 좋겠지요?
음~~ 암튼 다덜 좋은 주말되시구, 정팅때들 봅시다. 글구 메인 메뉴를 디자인
하시는 분덜께 오늘내로 보내드리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