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앙

2000. 1. 22. 오전 9:46:59

2
글자

다덜 잘 들어 갔나보군여. 난 늦게 들어가서 엄마한테 한소리 듣고 싯고

눈치 보면서 조용히 자기에 바빴는데.. 글구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

하다가 또 한소리 듣고...

 

근데 어젠 내가 왜 쏜거지? 난 택시값이 모자라서 카드를 꺼낸거였는데...

글구 또 택시에다 나으 pcs를 떨어트렸지 모야. 우~~이~~씨.  그래서 오늘

상계동까정 찾으러 가야되.

 

그래도 어제 참 즐거웠습니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서 새로운일을 벌인다는거

참 의욕이 생기는 것 같기도 하구요. 서로의 부족한 것들을 배울수 있는 장이

마련된것 같아 뿌듯하기도 하고... 기타등등.. 기대가 큽니다. 우리 한번 잘해

봅시다. 또 주님이 보시기에 좋은 청년이 되는것도 좋겠지요?

 

음~~ 암튼 다덜 좋은 주말되시구, 정팅때들 봅시다. 글구 메인 메뉴를 디자인

하시는 분덜께 오늘내로 보내드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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