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캬캬.. 방금 운영진 회의를 마치구 왔다우.
내가 운영진 정모 후기를 젤 먼저 쓰는구먼유.
오늘은 저번주 멤버에서 허영원 다니엘 형제님이 빠지셨답니다... 물론 다음주에 엄청난 양의 술을 살 각오는 하고 안 나오셨겠져... *^^*
오늘도 7시부터 10시까지 약 3시간 가량의 회의를 거쳐 우리 동호회의 기본 틀과 앞으로의 일정을 의논했습니다. 모두들 끝까지 진지하게 열심히 하셨습니다.
자세한 결과야 시샵님이 올리시겠지만, 제가 미리 간단히 말씀드리면 우리 동호회의 홈페이지가 바뀌는 일이 먼저 시작될껍니다. 그럼 게시판이 대거 정리될듯 싶슴다...
글구 동호회 성격이 결정되었슴다. 앞으로 스터디에 여러분의 열화와 같은 성원 바람다.
또한 오늘 여러가지 결정사항이 났는데 앞으로 조성호님의 역할이 클 것 같슴다. 성호님의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멋쥔 활동을 기대함다...
오늘 운영진 정모가 끝나구 가볍게(?) 한잔 했슴다. 윤미애 플로라 자매님.. 최고령의 나이를 딛고 오늘 화려한 모습을 보여주셨슴다. 멋진 정모의 추억을 만들기 위해 뜨겁게 카드를 긁어주신 플로라 자매님께 힘찬 박수 보냄다.. 물론 약간의 술로도 혀가 꼬이면서 안주를 다같이 마시자는 플로라 자매님이 안되 보이긴 합니다.. 우하하하
다들 집에 잘 들어가셨겠죠? 오늘 거의 12시가 되서 헤어지는 바람에 다들 택시타구 집에 들어갔심더. 저는 학교로 오구여. 모두들 잘 들어가셨으리라 믿으며... 배짱이, 정모후기 1번을 자랑스럽게 등록시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