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개탕]오모 결과를 보공...

2000. 1. 22. 오전 12:37:15

글자

이제 천천히 윤곽이 잡혀가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손님을 아니 회원분들을 끌어모으기 위한 의지가 보입니다...

이 동호회가 언젠가는 한번 싹~~ 갈릴것을 생각하니 기대됩니다.

얼마나 많이 바뀌고 또 바뀌나... --;

제가 알기로도 터동은 생긴지 1~2년 밖에 안 되었습니다.

홍보 부족일 수도 있고, 회원참여율이 극히 저조한 때문인지도 모르겠지만은,

동호회라고 보기는 어렵고 단순한 모임으로 착각하기 쉬울정도로 규모가 작습니다.

 

앞으로 회원정리 하면서 저는 "터" 만의 이미지 구축을 도와드려야 겠습니다.

특히 음악 계통으로요...MIDI쪽으로나 밀고 들어갈까나....?!?!

비록 고딩 올라가지만, 저는 한 머리를 쪼개어 두개를 만들든지

세개를 만들든지.... 그런 한이 있더라도 작년과는 달리 나름대로

제가 하는 분야에서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물론 제 할 일만 열심히 하면 터동은 발전할 것임을 알고 있기 때문이지요...)

올해는 제가 부시샵이라는 이름에다가 똥칠만 안했으면 좋겠어염....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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