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89]축하해요...

1999. 10. 31. 오후 5:5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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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정말로 주님이 주신 복이시네요...

전...

결국은 수술로 아이를 낳았는데...

정말...부럽더라고요...

순산한 산모는 바로 미역국에...거기다가...저녁에..또 한차례의 미역국을 게눈 감추듯이...

먹는데...말이여여...

저같이...수술한 사람은여....

링겔을 맞으면서...꼼짝도 못하고..

방구가 나와야 한다나...

그래야..모든 장기가 제자릴 차지한다나...

얼마나 속상한지...

 

순산은 정말...주님이 주신 복 중의 복이래여...

축하드리고요...

조카 이쁘죠?

아마..후까시도...태어나자마자 그랬을꺼여여...

부모님께..물어보세여...

..

이쁜아가에게도...주님의 사랑을 보냅니다..

늘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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