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여.....후까쉽니다.
오늘,
2000부터 21세기냐, 2001년 부터 21세기냐 하는 토론을 잠시 했습니다.
금새 2001년부터 21세기라는 게 결론이 났지요.
하지만 언제부터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우리들이 미래를 준비하는 마음이 어느 정도이냐가 제일 중요할 겁니다.
날씨가 춥습니다.
과외하러 동작동 국립묘지 옆을 10분간 걸어가다 보면
썰렁하다 못해 을씨년 스럽기까지 합니다..........우이쒸........
제가 추운 길을 걷는 동안 다른 분들은 부디 따뜻함을 즐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