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이신 한다걸님과 마님 조개탕님께 감사드립니다.
터에 글이 잘 안올라 오네요.
예전에는 그래도 글이 좀 올라 왔는데...
확실히 여름이라 다들 잠을 자나봐요...
저희도 친목을 다지면 좀 글이 올라 올까요...
제가 몸 담고 있는 다른 곳은 회원이 많기도 하지만
정기적인 모임으로 서로 친하게 되서 글들이 자주 오가고
글들이 올라 오지요.. 자연스럽게...
서로의 안부를 물어보기도 하구요..
일단 저희는 안면이 거의 없으니... 더 글이 안올라 오는것은 아닌지 모르겠군요..
저희도 한번 다 같이 만나서 식사라도 하면서 친목을 다져 봄이 어떠실지...
사실 얼굴도 모르면서 친목을 다진다는건 한계가 있으니까요...
아... 오늘도 아침부터 머리가 복잡해 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