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퇴근하다 보면
안 올것 같은 퇴근 시간이 지나
집으로 향하고 있는 자신을 새삼 느끼죠.
그렇게 1월도 다 갔나 봅니다.
무엇인가 하고는 있는 것 같은데
깜깜한 이 답답함은
도대체 무엇일까요.
자아성찰이 부족한가 봅니다^^*
그럼~

2002. 1. 30. 오전 8:51:54
저녁에 퇴근하다 보면
안 올것 같은 퇴근 시간이 지나
집으로 향하고 있는 자신을 새삼 느끼죠.
그렇게 1월도 다 갔나 봅니다.
무엇인가 하고는 있는 것 같은데
깜깜한 이 답답함은
도대체 무엇일까요.
자아성찰이 부족한가 봅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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