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서리 그 동안 그 뒷바라지(?) 하느라
좀 바빠서 여기에 글쓰는 걸 잊고 있었네요.
35일간 다녀온다는데
무슨 생이별을 하는 것 같기도 하고
기분 참 묘하데요^^*
하지만 막상 오늘 떠나보내는 날에는
그 동안 그럴거라고 생각을 많이 해서인지
그냥 집에 보내는 것처럼 별로 안타깝지는 않았습니다.
때가 되면 돌아오겠죠.
별수 있나요.
돈 다 떨어지고
카드도 다 되면 안오고 어쩌겠습니까^^*
이제 약 한 달간
자유라면 자유이고
외로움이라면 외로움을 느끼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