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간만에 모였슴다~
많이 이뻐진 미애누나~
살이 좀 쪘는지 잘 못 걷는(?) 성원이 엉아~
이렇게 셋이 모였죠~
민수누나는 회의가 오래걸린다고 해서 못오고
영준이는 핸폰이 바뀌었나 보더군요~
영원이 엉아는 연락할 생각도 못했다가 막상 그낭 생각이 나서 그냥 스킵~
(사실 애도 있으시다고 하는데 나올 시간이?^^*)
셋이 술먹고~
노래방가서 간만에 신나게 놀았죠~
다들 많이 변했더군요~
시간이 간다는게 그런건가봐요~
전 오늘도 여친없는 주말을 또 보냅니다
헉~ 돌 던지지 마세용^^*
주말 잘 지내시고 담에 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