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병특이 하나 더 면접을 보러왔다.
요즘 우리 두목이 병특에 맛을 들였는지
구하는 사람마다 다 병특이다.
자기가 사람 관리 못한건 생각안하구
2 년간 잡아둘 수 있다는 것만 생각한다.
휴우~
내가 여기 왜 있을까....
웃사람들은 부장한테 잘보이려구
아랫 사람들 생각은 하나도 못한다.
여기서 썩는 느낌이군.
엉덩이를 털어야할 때가 된 듯...

2001. 10. 15. 오후 5:31:38
오늘 병특이 하나 더 면접을 보러왔다.
요즘 우리 두목이 병특에 맛을 들였는지
구하는 사람마다 다 병특이다.
자기가 사람 관리 못한건 생각안하구
2 년간 잡아둘 수 있다는 것만 생각한다.
휴우~
내가 여기 왜 있을까....
웃사람들은 부장한테 잘보이려구
아랫 사람들 생각은 하나도 못한다.
여기서 썩는 느낌이군.
엉덩이를 털어야할 때가 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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