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누나가 암웨이에서
바퀴벌레 잡는 데 좋은 거라고
[펄수] 라는 것을 가져왔다.
한 달 정도 살포하면
바퀴벌레들이
알아서 기어나와 죽는단다.
실제로 [펄수] 를 살포한지 2주가 넘어가니
누나의 말대로 되었다.
해서리 암웨이에 가입을 했다.
누나한테 가져다 쓰는게
서로에게 번거럽기 때문이다.
회원이 되고 상품 카타로그를 보니
[따블엑스] 라는 게 있다.
성인에게는 좋은 건강식품이란다.
이 것을 누나가 어머니게 사 드렸다.
그런데 어머니가 몸에 안맞으신다고
내가 접수했다.
3일 먹었는데
정신이 산만하고
잠을 자도 잔 것 같지가 않다.
흐미~
역시 난 보약은 안맞아^^;;
밥이 최고여~
p.s. 일주일 지났는데
이제야 약기운이 가라앉는 것 같다.
일하기 왕~ 힘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