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웨이~

2001. 9. 27. 오전 9:07:27

글자

 

얼마전 누나가 암웨이에서

바퀴벌레 잡는 데 좋은 거라고

[펄수] 라는 것을 가져왔다.

한 달 정도 살포하면

바퀴벌레들이

알아서 기어나와 죽는단다.

 

실제로 [펄수] 를 살포한지 2주가 넘어가니

누나의 말대로 되었다.

해서리 암웨이에 가입을 했다.

누나한테 가져다 쓰는게

서로에게 번거럽기 때문이다.

 

회원이 되고 상품 카타로그를 보니

[따블엑스] 라는 게 있다.

성인에게는 좋은 건강식품이란다.

이 것을 누나가 어머니게 사 드렸다.

그런데 어머니가 몸에 안맞으신다고

내가 접수했다.

 

3일 먹었는데

정신이 산만하고

잠을 자도 잔 것 같지가 않다.

흐미~

역시 난 보약은 안맞아^^;;

밥이 최고여~

 

p.s. 일주일 지났는데

이제야 약기운이 가라앉는 것 같다.

일하기 왕~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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