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 하자 마자
12명의 회원을 삭제했다.
전체 메일을 보냈는데
리턴되어 온 메시지를 보니
이미 굿뉴스 회원이 아니다.
아이디를 보니
몇 개는 꽤나 눈에 익은 아이디다.
쩝~
무척 아쉽군.
쉬운일은 아니라는걸 알지만
이렇게 허무하게 될 줄을 몰랐다.
그래도 버리기엔 좀 아까운 면이 없지 않은데...
아무튼 오늘은 월요일이다.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하믄서
몇 자 남긴다.
주말은 추석이라지..
이번 추석은 바쁘겠구먼~^^*

2001. 9. 24. 오전 8:57:14
아침에 출근 하자 마자
12명의 회원을 삭제했다.
전체 메일을 보냈는데
리턴되어 온 메시지를 보니
이미 굿뉴스 회원이 아니다.
아이디를 보니
몇 개는 꽤나 눈에 익은 아이디다.
쩝~
무척 아쉽군.
쉬운일은 아니라는걸 알지만
이렇게 허무하게 될 줄을 몰랐다.
그래도 버리기엔 좀 아까운 면이 없지 않은데...
아무튼 오늘은 월요일이다.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하믄서
몇 자 남긴다.
주말은 추석이라지..
이번 추석은 바쁘겠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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