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 이론..

2001. 4. 2. 오후 2:34:59

글자

우리 동호회 홈쥐가 이렇게 써~~얼~~렁 해졌다니..

 

작년에 페기에 찬 젊은이(?)들이 모였던게 벌써 1년이 지나고..

 

서로 정보를 교환하면서 스터디 하면서 동호회를 꾸려 나가고자 했던 우리의

 

계획들이 서로 먹고 살기 바빠지면서 이렇게 됬네요.

 

모두들 이쪽에 일들을 하다보니..

 

아실 분들은 아실지 모르나 이쪽일이 원래가 좀 사람을 무지 힘들게 하거든요.

 

시간을 낼수도 없을정도로...

 

참..뭐라 할말이 없군요..

 

봄비가 올것같은 꾸리꾸리한 날씨에 생각나서 함 와봤습니다.

 

이글을 누가 첨으로 보게될지도 모르겠네요...

 

좋은 하루들 되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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