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만에...

2000. 12. 20. 오후 1:02:51

1
글자

 

쩝...

면목 없습니다.

그래도 미련이 남아서인지

책임감이 있어서인지

매일 들어오기는 하죠.

 

카다란 변화보다는

작은 시작을 잡아야 하는데

생각처럼 잘 안되는군요.

시간이 지나가면 잘 될려나?

아무튼...

 

저도

핑게 반

진담 반

으로 바빠서 손대기가 모호합니다.

사실 나름대로 아이디어를 짜 봤지만

그 때 마다 이런저런 이유로 무마되는 걸 보니

소심해 지기도 했군요.

 

그런데 벌써 크리스마스군요.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우리 동호회가 알차게 될 때가 있겠죠.

그럼 빠~

 

좋은 아이디어 어디 없나...

쩝~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