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
면목 없습니다.
그래도 미련이 남아서인지
책임감이 있어서인지
매일 들어오기는 하죠.
카다란 변화보다는
작은 시작을 잡아야 하는데
생각처럼 잘 안되는군요.
시간이 지나가면 잘 될려나?
아무튼...
저도
핑게 반
진담 반
으로 바빠서 손대기가 모호합니다.
사실 나름대로 아이디어를 짜 봤지만
그 때 마다 이런저런 이유로 무마되는 걸 보니
소심해 지기도 했군요.
그런데 벌써 크리스마스군요.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우리 동호회가 알차게 될 때가 있겠죠.
그럼 빠~
좋은 아이디어 어디 없나...
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