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2000. 12. 20. 오전 10:40:33

글자

님께 미소...

거의 잊고 있었답니다...

그렇지만

내가 잊고 있던 그 순간에도..

 

회원 자격에 대한..심사가 있었나 보죠?....ㅡ.ㅡ[아니라고용?...ㅜ.ㅡ]

 

암튼...거의 식어 가려는 홈피 마룐의 꿈을 다시 불살라 보렵니다..

 

내내 청안 누리시길 ...

 

미소 두손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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