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의 장을 뜨겁게 달구어 봅시다

2004. 7. 2. 오후 7:21:55

글자

두드려라 열릴것이다!

지난봄 피정때 한분의 제안이 있은 이후 입가에서만 맴돌던 우리 단원들의 만남의 공간을 이렇게 open하게

되니 기쁘기 한량없습니다

연습시간에 다 나누지못한 알콩달콩한 이야기들과 우리 합창단의 활성화를 위한 소중한 글들 많이 많이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사이트 개설을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은 한일남프란치스꼬 전총무에게 감사의 박수를!

 

민 경양 요한

댓글 2

  • 2004년 7월 6일 오후 9:49

    박수 따따블입니다

  • 2004년 7월 8일 오후 10:08

    단장님!! 이래저래 하다가 겨우 가입하여 이렇게 한말씀 드리게 되었구먼요...아무튼 수고가 많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