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반갑습니다.

2004. 6. 28. 오후 11:54:58

글자

앨토에 크레센시아입니다.

아직 단원들을 다알지는 못하지만, 다들 궁금하고 보고싶고, 연습날인 월요일이매우매우 기다려지든차 언제든 드나들수 있는 이러한 장이 마련되니 너무너무 반갑습니다.

만드신분 ?  수고 많으셨습니다.

나를 항상 행복하게 만드는 옥지휘자님, 아가다반주자님!

덕분에 나날이 아름다운 화음을 만들어가는 현양회합창단 단원여러분들!

모두 모두 알게되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댓글 1

  • 2004년 6월 29일 오전 12:39

    감사함다. 크레센시아 자매님. 합창단에 관한 애정이 무척 깊다는 느낌이 절로 느는군요....이 장이 활성화 되도록 함께 노력합시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