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2004. 7. 2. 오전 10:20:19

글자

준비하신분들 수고 많으셨읍니다. 드디어 우리의 대화 나눔방이 마련되어기쁨니다.

두드리는 속도가 늦어 좀스스로 답답하지만 차차 나아지리라 믿으며  이 곳을 통해

저희집 혼삿날 교통 불편하고 더운 날씨에도불구하고 많이 참석하시어 축하해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말씀  전합니다.

우리 합창단의 발전과 단원 여러분 가정에 주님의 무궁한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04 년  7월 2일 금요일에        장혜원 마틸다

댓글 3

  • 2004년 7월 2일 오후 3:28

    어머! 오섰나요? 이런데서 연결되니 무지반갑네요?자주 봅시다.~강크레센시아

  • 2004년 7월 4일 오후 7:09

    감샤함.

  • 2004년 7월 8일 오후 9:58

    마틸다!!그동안 너무고생 많았어... 더운 여름철 시원한 부채하나 선물 해야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