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순
2004. 7. 14. 오전 10:59:15
언니 사진 같기는 한데 카렌다에 그림 같기도 하고......우리는 진작에 많은 대화를 나눴음에도 불구하고 여지껏 얼굴과 이름이 매치가 .......죄송합니다
데레사씨!아니 컴박사님!! 우리카페의 소중한 분!!암튼 그대의 컴실력에 경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