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호 도밍고
이경호
2004. 10. 2. 오후 1:43:00
헝가리에서 고국을 생각하며....
이경호
2004. 10. 2. 오후 1:43:00
분위기 죽이네요 ^^
내도 그옆에 있었잖아요...넘 잘생긴 미남이시구먼요...
벌써 5년 세월이 흘렀나 생각하니 우리의 인생이 무상(?)하게 닥아오는 것이 5학년 나이가 가져다준 연륜 때문일까요?
...(게속)...어쨌거나 멋진 배경에 멋진 노신사의 사진 한장이 인생의 후반전을 아름답게 살라는 메시지를 던져주는 것 같아 좋습니다. 즐겁게 사십시다.노래도 함께 여행도 함께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