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호 도밍고

이경호

2004. 10. 2. 오후 1:43:00

헝가리에서 고국을 생각하며....

댓글 4

  • 2004년 10월 2일 오후 3:17

    분위기 죽이네요 ^^

  • 2004년 10월 3일 오후 2:24

    내도 그옆에 있었잖아요...넘 잘생긴 미남이시구먼요...

  • 2004년 10월 7일 오후 4:11

    벌써 5년 세월이 흘렀나 생각하니 우리의 인생이 무상(?)하게 닥아오는 것이 5학년 나이가 가져다준 연륜 때문일까요?

  • 2004년 10월 7일 오후 4:35

    ...(게속)...어쨌거나 멋진 배경에 멋진 노신사의 사진 한장이 인생의 후반전을 아름답게 살라는 메시지를 던져주는 것 같아 좋습니다. 즐겁게 사십시다.노래도 함께 여행도 함께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