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velly Bay

한일남

2005. 6. 6. 오후 8:31:33

Bronte Beach에서 조금 내려오면 Clovelly Bay가 있는데 파도가 심한 어느 날 심심해서 찍어본 사진입니다.

지금 서울은 매우 더우실텐데 사진을 보면서 조금이라도 더위를 피할 수 있으시길...

 

댓글 4

  • 2005년 6월 8일 오후 5:00

    ^*^ 넘시원 하내요 반갑습나다 좋은날 되시고 행복 하세요

  • 2005년 6월 9일 오후 4:12

    와우! 언제 작가수업까지 받으셨는감요? 답답한 마음을 한방에 날려버리게 해주시에 감사 또 감사 두사람 꼭 행복하기를....

  • 2005년 6월 14일 오후 4:25

    프란치스코님~~반가와요~~ 자매님도 모두 건강하시죠~~^*^넘 시원한 폭포 잘 감상하였습니다

  • 2005년 6월 21일 오후 1:00

    떠돌다 들어와 보니 반가운 님의 글과 시원한 파도 -- 반갑습니다 잘지내고 계신다는 소식으로 시원하게 감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