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남 총무님 가족사진

한일남

2004. 9. 18. 오전 12:12:24

넘 행복한 모습이군요...

댓글 8

  • 2004년 9월 18일 오후 12:34

    으므나 욘석들이 이렇케 자랐구나 꼬물꼬물 하던게 엊그제 같았는데... 단란한 성가족 보기 좋습네다

  • 2004년 9월 18일 오후 12:36

    근데 아빤 왜? 안웃어? 이거이 웃는모습인가?

  • 2004년 9월 18일 오후 5:37

    정말 아름다운가족이네요. 아들 잘생겼네?(내눈엔 아들만보임) 몇살? 우리딸하고 엮어볼까나?ㅋㅋㅋㅋ

  • 2004년 9월 20일 오후 4:03

    엘리스성님! 베드로가 시차적응땜시 얼굴이 실물만 못해.^_^ 우리아들 방년21세!

  • 2004년 9월 21일 오후 6:59

    한 십여년쯤전으로 기억되는데 두아이들이 청담동 성당에서 악기를 연주하던 모습이....이렇게 늠름한 모습으로 성장하다니 든든하시겠 습니다 좋은일만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2004년 10월 3일 오후 2:27

    이제사 들러보았더니만... 우리나라가 아니구만요..행복한 성가정 입네다

  • 2004년 10월 6일 오후 7:33

    네!씨애틀에있는 워싱턴 주립대,129회 졸업식이지요. 크리스티나큰딸입니다. 지금은 L.A에서 대학원다니고 있어요.두놈 모두 신앙생활 열씸ㅇ;하고있어 무엇보다 감사하지요!

  • 2005년 10월 4일 오전 8:43

    뒤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자제분들 정말 잘 키우셨습니다!! 멋진 가족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