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성 바오로의 딸 수도회 수녀님의 강의를 잠깐 들으러 갔었습니다.
달랑 1시간 남짓 들었지만 그 중 하나 건졌습니다.
인정중독...
저 아래 큰딸 하버드, 둘째딸 예일... 거기에 나오는
불치의 병 인정중독...
그러나 인정중독으로 성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주님께 인정받으려고 부단히 노력하는 인정중독...
소화데레사는 주님 인정중독으로 성인이 되신 분입니다.
주님 인정 중독에 빠져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