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유머 ** ** 소원 ** 옛날 옛날에.. 왕을 위하여 열심히 일해 온 광대가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그 광대가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저질러 왕의 노여움을 사고는 사형에 처해지게 되었다. 왕은 그동안 광대가 자신을 위해 노력한 것을 감안하여 마지막으로 자비를 베풀기로 하고는 "너는 큰 실수를 저질러 사형을 면할 수는 없다. 그러나 그간의 정을 감안하여 너에게 선택권을 줄 것이니 어떤 방법으로 죽기를 원하느냐?" 라고 말했다. 광대가 말했다. * * * * * * * "그냥 늙어서 죽고 싶사옵니다." ![]() ** 이유 1 ** 유치원 선생님이 물었다. '얘들아..천당에 가고 싶은 사람은 손을 들어라." 그러자 모든 꼬마들이 손을 들었는데 안셀모 혼자만이 손을 들지 않았다. 선생님이 말했다. "안셀모는 천당 가기 싫어?" * * * * * * * "우리엄마가 학교에서 곧장 집으로 오랬어요." ![]() ** 이유 2 ** 왜? 아빠는 대머릴까? 를 고민하던 안셀모가 물었다. "엄마!, 아빤 왜 머리카락이 하나도 없어?" "아빠는 공부를 많이 해서 그런 거야" 엄마의 머리칼을 쳐다보던 안셀모가 말했다. * * * * * * * * "아아..그래서 엄마는 머리가 나쁘구낭" ![]() ** 이유 3 ** 식당 지배인이 여자 종업원들을 한데 모아 놓고선 업무 지시를 내리고 있었다. "오늘은 다들 최고로 맵시를 내도록 해. 화장도 좀 진하게 하고 머리도 단정하게 손질하고 웃는 얼굴로 손님을 대하고 말이야.." 이상하게 생각한 종업원이 물었다. "무슨일이예요?..거물급이라도 오나요?" 지배인이 말했다. * * * * * * * "오늘은 질긴 고기가 도착을 했다." |
마지막 소원
2007. 9. 7. 오후 9: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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