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장에서 돌아온 부장이 부하 직원에게 물었다. "나 없는 사이에 그 녀석이 또 술마시고 주정 부렸다며?" 그러자 한 직원이 대답했다. "늘 하던 대로 아무에게나 욕하고 그랬죠." 부장이 혀를 차며 말했다. "그 녀석 술만 안 마시면 지금쯤 대리는 됐을 텐데..." 그러자 부하직원이 웃으며 말했다. "괜찮을 거예요. 술만 마시면 사장이 되는데요. 뭘~~" |
사장과 대리
2007. 8. 19. 오후 11:18:58
글자

2007. 8. 19. 오후 11:18:58
| 출장에서 돌아온 부장이 부하 직원에게 물었다. "나 없는 사이에 그 녀석이 또 술마시고 주정 부렸다며?" 그러자 한 직원이 대답했다. "늘 하던 대로 아무에게나 욕하고 그랬죠." 부장이 혀를 차며 말했다. "그 녀석 술만 안 마시면 지금쯤 대리는 됐을 텐데..." 그러자 부하직원이 웃으며 말했다. "괜찮을 거예요. 술만 마시면 사장이 되는데요. 뭘~~" |
간이 많이부어있구나